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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과거 그룹 1730-코코 시절부터의 팬이라는 말에 활짝 웃었다. 지석진은 "요즘 아주 바쁘시더라. TV 많이 나오시더라"라고 운을 뗐고, 이혜영은 "한끼줍쇼, 라디오스타, 인생술집, 슈가맨 나오고 여기 나오는 거다. 별로 부르는데 없다"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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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왜 본인곡 신청 안하냐, 코코라던지'는 말에 "내 노래 지겹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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