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데' 이혜영이 워너원 강다니엘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2일 MBC FM4U '지석진의두시의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배우 이혜영이 출연했다.
이혜영은 과거 그룹 1730-코코 시절부터의 팬이라는 말에 활짝 웃었다. 지석진은 "요즘 아주 바쁘시더라. TV 많이 나오시더라"라고 운을 뗐고, 이혜영은 "한끼줍쇼, 라디오스타, 인생술집, 슈가맨 나오고 여기 나오는 거다. 별로 부르는데 없다"며 민망해했다.
이혜영은 신청곡으로 '프로듀스101 시즌2' 경연곡이었던 '열어줘'를 신청하며 "워너원 다 좋은데 강다니엘 너무 좋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강다니엘 내 동생이다. 강단이라는 애칭 내가 지어줬다'는 지석진에게 대뜸 "고맙다"고 말하는 등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이혜영은 '왜 본인곡 신청 안하냐, 코코라던지'는 말에 "내 노래 지겹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