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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으로 뒤지던 6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이우성은 상대선발 윤성환의 3구 135㎞ 패스트볼을 우측 담장을 맞췄다. 나광남 1루심은 홈런콜을 했고 1루 주자 박석민과 이우성이 베이스를 돌아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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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로 이적한 후 3경기만에 홈런을 기록할뻔 했던 이우성이지만 이번에는 첫 2루타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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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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