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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노진혁과 권희동을 3루수 플라이로 잡은 심창민은 나성범까지 중견수 플라이 처리하며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이닝을 마치고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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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심창민은 "앞에 선배님들이 이루신 것에 조금 보탠 것 뿐이다. 1200세이브를 달성하는 기회에 마운드에 올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계속 우리팀이 리그 최다 세이브 기록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죄송스럽다"며 "오늘 세이브를 계기로 좀더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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