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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인 주은(권나라 분)이 등장해 자고 있던 한강호를 깨운 것. 상의탈의하고 자고 있던 한강호는 급히 팔 문신을 이불로 가리고 주은에게 "헤어진 것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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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은은 한강호를 알아보지 못하고 샌드위치를 권했다. 주은은 "그냥 미안하다고 해. 다 잘못했다고. 그럼 나도 풀을께"라고 말하고 한강호를 바라봤고 그 눈에 그렁그렁한 눈물을 본 한강호는 그대로 말해줬다. 주은은 "그걸로는 안된다"며 한강호에게 키스했다. 그대로 얼어버린 한강호의 입술에서 떨어진 그녀는 "나 자꾸 용감한 여자 만들지말라"고 귀엽게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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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