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김수민은 "토크가 시작된지 좀 지났는데도 정신이 없다"며 예능 신고식의 떨림을 전했다. 이어 "사실 조세호 옆에 앉아 너무 떨린다. 제 이상형이 가깝다. 테디베어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조세호의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또한 "미스코리아 진 상금은 1억"이라며 "한번에 받는 것이 아니라 다달이 받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