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경규는 유세윤과 장동민의 등장에 "출연 정지는 풀린 거냐"고 물어 그들을 당황케 했다.
Advertisement
규동형제와 유세윤, 장동민은 고양시 한 아파트로 향했다. 이때 해당 아파트의 시공비에는 유세윤 이름이 새겨져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후 이경규와 장동민, 강호동과 유세윤이 한 팀을 이뤄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장동민이 재도전했다. 그는 "저녁 찬거리들을 싸왔는데 같이 식사 가능하냐"라고 물었고, 인터폰을 통해 "괜찮다"는 말을 듣고는 환호했다.
얼마 후 찜닭 정식 한 상에 장동민의 밑반찬이 더해진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됐다.
이에 이경규와 장동민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유세윤은 "테라스에서 먹고만다"며 옥상 테라스를 사수하기 위해 계속해서 4층을 공략했다.
이때 상대방은 유세윤의 등장에 반갑게 반겼다. "토스트 먹을거다", "테라스가 지저분하다"는 말에 유세윤은 "정리해드리겠다"며 어필했고, "되겠습니다"는 말에 한 끼 줄 집에 입성했다.
강호동과 유세윤이 테라스를 둘러본 사이 토스트가 완성됐다.
이때 유세윤은 다정한 남매의 모습에 "30대에 둘째를 못 가진 게 가장 후회된다. 아이가 벌써 10살이다. 터울이 많이 난다. 첫째에게 부모의 역할까지 주는 것 같아서"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후 강호동, 유세윤은 가족들과 함께 토스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