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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코인 노래방을 운영 중인 김동현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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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성공하면 꼭 호강시켜드려야지'라고 마음을 먹었다. 엄마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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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우리 아들 덕분에 항상 기분이 최고로 좋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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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다"는 어머니는 "너희가 밥상을 차려주기를 10년을 기다렸다.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완전히 끝냈지만, 결국에는 서로를 다시 찾게 된 두 사람.
과거 힘들고 가진 건 없었지만 언제나 김동현의 옆을 송하율이 지켰다. 또한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송하율의 힘든 시절, 그 빈자리를 김동현이 채워줬다.
"혼인신고했다"는 김동현. 어머니는 "서로가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해주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예비부부에서 진짜 가족이 된 김동현과 송하율. 함께였기에 힘든 시간도 버틸 수 있었다는 두 사람이다.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된 김동현과 송하율의 행복한 미소에 시청자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