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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남은 "나도 남편한테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다. 어느 날 동료의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아직 이혼 안 했어?'라고 묻더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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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때 당시 나의 선택이 현명했다. '이혼은 못 해준다. 놀고 싶으면 실컷 놀다 와라. 나는 딸 키우면서 어머니랑 같이 있겠다'고 했다. 그렇게 한 달 뒤 남편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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