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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김수미에게는 충실한 보조이자 직언을 아끼지 않는 후배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존재 가치를 입증했다. 장동민은 야채를 썰 새 도마나 칼을 준비해달라는 김수미의 말에 "그럴 줄 알고 미리 준비했다"며 너스레와 함께 척척 도구들을 찾아 꺼내는가 하며, 타프로그램 장기 출연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수미에게 "프로그램 수를 줄여야 할 것 같다"고 장난스런 직언으로 김수미의 기운을 돋우며 유쾌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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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민은 1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반찬을 직접 챙겨 한끼를 허락한 식구들을 배려하고 한끼 가족들의 자녀들을 능숙하게 다루는 등 다른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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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