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이 18일 시작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4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했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지난달 27일 선수들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유도단의 김민정 김성민 이승수, 탁구단의 서효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해외 대회 출전 중으로 불참한 서효원 선수를 제외한 유도단 선수 세 명과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 김종길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모여 출전 소감을 나누고 선전을 응원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그동안 수많은 올림픽 금메달을 배출해온 명문 팀이다. 이번에도 좋은 성적으로 더위를 날려주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홍삼을 전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