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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은 "북에 갔다오신 분들이 평양냉면을 드셨는데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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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존박은 "그걸로 백지영 씨와 3시간동안 대화를 했다. 냉면 얘기는 끝없이 할 수 있다"면서 "너무 부러웠다. 남한에 냉면을 정말 좋아하는 청년이 있다는걸 아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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