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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군별로는 배달 등 음식서비스(78.5%), 가전·전자·통신기기(25.4%), 여행 및 교통서비스(21.3%)가 증가 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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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61.8%로, 2003년 1월 온라인쇼핑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대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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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은 894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5.6% 증가했다. 한중관계가 개선되면서, 중국으로의 온라인 직접판매액이 71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63.2% 늘어났다. 품목별로 보면 화장품 6589억원, 의류·패션 및 관련상품 1415억원 등이었다. 화장품이 전체의 73.7%를 차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