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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연극에 도전하게 됐다는 홍경민은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의 <쥐덫>이라는 추리극이다. 뮤지컬은 몇 번 해봤지만, 연극은 처음이다. 대선배들과 함께해서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첫 연극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에 DJ 문희준은 전지윤에게 "연기는 관심없냐"고 물었고 전지윤은 "예전에 몇 번 도전한 적이 있는데, 그때 깨달았다. 소질이 없는거 같다. 이건 내 길이 아니라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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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희준은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린이집에 안다니는데, 홍경민씨 아이는 다니냐"고 물었고, 홍경민은 "당연히 다닌다. 방송 끝나고 어린이집 데리러가야 한다, 딸아 말좀 들어 "고 답해 육아대디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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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