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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는 2일 오후 9시 인터넷방송 'Abema TV'에 출연,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의 삶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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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는 "(러시아월드컵 직후) 대표팀 은퇴도 생각했다. 하지만 2020년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현역 생활을 이어갈 생각이다. 월드컵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올림픽밖에 없다. 마침 자국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운명으로 여긴다. 올림픽 대표에 들어간다면 우승을 해야 한다. 나는 도전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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