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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이영아는 애틋함이 담긴 눈빛으로 강은탁을 바라보고 있고 강은탁 역시 그녀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뜨거운 눈빛으로 마주하고 있다.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에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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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을 앞두고 있는 홍수아(강세나 역)는 유일한 걸림돌이었던 예비시어머니 이응경(서미순 역)의 약점을 파고들어 제압하여 탄탄대로를 걸을 것으로 보였지만, 정체 탄로라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세나를 죽였다는 고백을 들었던 심지호(강현기 역)는 홍수아에게 살아서 나타나서 안심했다는 말을 했고, 홍수아는 사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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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호는 어머니가 과도한 진통제 때문에 정신이 없었을 거라며 그 말이 거짓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홍수아는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까 봐 밤새 전전긍긍하더니 다음날 심지호에게 "똑바로 말하란 말야"라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여 오늘 방송에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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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10회는 오늘(3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