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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나는 포르투에서 커리어를 마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간을 보낸 건 사실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르투 같은 강팀에 오고 나서 현재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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