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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창옥은 류수영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며 "너 진짜 배우 정우성 씨 닮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전에 정우성 씨와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어서 잘 아는데, 네가 더…"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에 류수영은 "형 드시고 싶은 것 다 말해달라. 오늘은 내가 사겠다"라며 한껏 기대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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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내멋대로' 12회는 3일(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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