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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신 선수로는 기디 포츠(23)를 뽑았다. 신장 1m85㎝에 체중 100㎏의 포츠는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을 졸업했다. 강한 힘을 바탕으로 한 하드웨어와 뛰어난 3점슛 능력을 갖고 있으며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업이 가능해 파워포워드까지 수비가 가능하다. 영리한 플레이를 하며 볼 컨트롤 능력과 드라이빙 능력을 겸비한 선수라고 전자랜드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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