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랜선라이프' 대도서관과 윰댕, 밴쯔, 씬님이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3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거는 크리에이터 4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에이터 4인은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내걸었다. 대도서관은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든다면 생방송에서 팬티만 입겠다"고 말했다. 이에 윰댕은 대도서관의 입을 틀어막으며 "도대체 누가 벌칙이냐"고 말했고, 김숙은 "시청자 벌칙 안 된다"고 만류했다.
이에 대도서관은 "시청자 20분을 초대해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윰댕은 24시간 생방송 공약을 내걸었다.
밴쯔는 시청자 10명에게 치킨 10마리 선물, 씬님은 시청자 1천 명에게 마스카라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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