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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리에이터 4인은 실시간 검색어 공약을 내걸었다. 대도서관은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든다면 생방송에서 팬티만 입겠다"고 말했다. 이에 윰댕은 대도서관의 입을 틀어막으며 "도대체 누가 벌칙이냐"고 말했고, 김숙은 "시청자 벌칙 안 된다"고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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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는 시청자 10명에게 치킨 10마리 선물, 씬님은 시청자 1천 명에게 마스카라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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