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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사실 제가 10월 10일에 또 검진이 있다. 그래서 경과를 두고 보고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신부가 '결혼해서 간병하고 살면 더 좋지 않겠냐'고 했다"며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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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다들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아프기 전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시고, 행복해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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