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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올해 나이 쉰하나, 김윤석 이성민 김윤석이 동갑"이라고 소개했다. 이성민은 "셋중 외모는 아무래도 신현준씨가 가장 잘생겼고, 윤석이형도 요즘 리즈 시절이다. 제가 제일 후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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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17년간 67편을 찍은 다작 배우지만, 자신에 대해 "돈 벌었던 작품은 별로 없을 거다. 연극할 때 작품도 포함된 것"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영화 '인어공주', '말아톤' 등에 출연하고도 통편집된 과거도 소개됐다. 이성민은 "돈은 받았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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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후배 남자배우들과의 뜨거운 케미에 대해 "제가 그 친구들을 섭외한 게 아니라, 그 친구들 주연하는 작품에 제가 낀 것"이라고 겸손한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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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