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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멤버들은 폭염 특보까지 내려진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하계단합대회를 가졌다. 펜션의 야외 수영장에서 이영자는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얘들아 간다!"며 큰소리로 외친 후 수영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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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최화정은 강렬한 레드 원피스 수영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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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놀이할 때 배 안 나오는 음식을 추천해달라는 사연에 김숙은 0.1초 만에 "없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배 나온 거 같다고 하는 애들 보면 별로 안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화정도 "오히려 배 나온 애들이 그냥 다닌다"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김숙은 "지금 영자 언니한테 그런 거냐"고 몰아가기 시작했고, 이영자는 "나 아니다. 화정 언니는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