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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PACS 영상을 의사가 판독하고 그 내용을 음성녹음하면, 이 녹음파일을 의료 음성 전문 전사자가 듣고 직접 문서화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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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부터 이대목동병원과 뷰노가 함께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번에 이대목동병원 PACS에서 활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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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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