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M'의 가장 큰 특징은 '공중전'과 '펠로우 시스템'이다.
원작 이카루스의 아이덴티티인 공중전과 펠로우 시스템을 모바일에 맞춤이식했기 때문인데, 위메이드는 단순히 두 요소를 차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냈다. 바로 '펠로우 레이싱'이다.
펠로우 레이싱은 자신이 보유한 펠로우를 활용해,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 유저가 승리하는 콘텐츠다. 최대 8명의 유저가 함께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들어온 순서에 따라 커뮤니티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기본적으로 레이싱의 룰과 비슷하지만 중간중간 PvE 및 PvP 요소가 섞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결승점까지 도달하기 위해 시작 지점, 제1 시험장, 갈림길, 제2 시험장을 거쳐야 하는데, 각 구간마다 미션이 존재한다.
그중 갈림길은 전략적 요충지로 콘텐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갈림길은 PK 가능지역과 PK 불가지역으로 구분되는데, 모든 참가자들이 공통적으로 지나가야 하는 제1 시험장이나 제2 시험장과 달리 유저가 선택적으로 경로를 결정한다.
PK 가능지역은 다른 유저와 직접적인 경쟁이 펼쳐지는 단점이 있지만, 등장하는 몬스터가 PK 가능지역에 비해 약한 장점이 있다. 때문에 제1 시험장까지 다른 유저에 비해 순위가 다소 뒤처져 있는 상태라면 일발 역전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는 공간이다.
반대로 PK 불가지역은 등장하는 몬스터가 PK 가능 지역에 비해 강하지만, 다른 유저에게 공격을 받지 않기 때문에 다른 유저와 격차를 벌려놓은 상태라면 안정적인 순위 유지를 위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각 섬을 이동하는 동안에는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날개를 통과하게 되는데, 노란색 날개를 통과하면 이동 속도가 잠시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파란색과 빨간색 날개는 각각 감전 효과로 인한 제자리 멈춤과 이동 속도 잠시 감소라는 디버프를 제공하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면서 노란색 날개만 통과하는 것이 핵심이다.
펠로우 레이싱은 매일 12시~14시, 20시~22시에 오픈되는 콘텐츠로 하루에 총 5번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시공의 틈'이나 '5군단 토벌'같은 콘텐츠와 달리 티켓을 구매해 추가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주간 보상으로 펠로우 조각 상자 및 유료 재화인 레드엘룬을 제공하며, 매 판마다 보상으로 커뮤니티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커뮤니티 포인트는 3,000포인트로 환전상을 활용해 레드 엘룬 10개로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펠로우 레이싱 오픈 시간에 맞춰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반이다 보니 매칭 시스템의 문제와 더불어 몇몇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현상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유저들이 다소 존재하는데, 콘텐츠의 보상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빠른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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