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사진은 송성호가 15년전인 20세때 명동에서 찍은 패션 잡지 사진이다. 지금과 이목구비는 유사하면서도 풋풋함과 자유로움이 넘쳐나는 모습에 출연진들이 감탄을 내뱉었다.
Advertisement
송성호 매니저는 이 상의에 국방색 카고 바지를 매칭했다고. 이는 누리꾼들이 예상한 것과 똑같아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