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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먼저 정글로 떠난 병만족보다 뒤늦게 합류, 먼저 정글에 있었던 다른 병만족들과는 사뭇 다른 포스를 풍기며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일본 팬미팅 일정을 소화한 후 정글에 합류해 남다른 꽃미모를 풍기고 있었던 것. 병만족은 정글에서도 감출 수 없는 비주얼에 감탄하며 정글에 온 그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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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순간에도 쉬지 않고 묵묵하게 배 만들기에 몰두하는 그는 흡사 인공지능 로봇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일을 하느라 카메라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방송이 아니라 일을 하러왔다"고 밝혀 깨알 같은 허당미(美)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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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성훈은 오지에서도 빛을 발하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병만족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정글 A.I'라는 별명을 얻은 만큼 다음 주 방송에서는 그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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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