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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 이진이와 자매인지 모녀인지 헷갈릴 정도로 초절정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황신혜는 언제 어디서나 '흥'을 잃지 않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자기관리甲' 엄마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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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전통적인 가족관이 변화하며 자신에 대한 관리를 놓치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여러 사회 현상과 맞물려 그런 모습들도 현대 가족의 한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중"이라며 "친구 같은 가족의 전형으로 황신혜, 이진이 모녀가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누구보다 가깝지만 과연 그들은 정말로 서로를 이해하고 있을까에 포인트를 두고 보시면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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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이 부모가 된다면 어떤 가정을 꾸리게 될까?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독특한 일상을 즐기는 스타 부모들의 적나라한 일상은 7월 31일(화) 밤 11시 10분 첫방송되는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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