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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은 "가수 태진아와 모든 스케줄을 함께 하는 게 사실이냐"는 물음에 "하루에 20시간은 본다. 모든 스케줄에 따라오신다. 그래서 오늘 라디오는 시간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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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남은 트로트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다. 전국노래자랑 오디션을 볼 때도 트로트를 불렀다. 부모님께서 트로트를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것 같다"며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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