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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반면 기성용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코리안 매치'는 전반 막판 기성용이 교체 출전하며 성사됐다. 한 뉴캐슬 팬은 기성용이 그라운드에 투입될 때 "코리안 쇼"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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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가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16분 미하엘 그레고리치가 멋진 다이빙 헤딩으로 결승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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