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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은 올시즌 13경기에서 타율 3할5푼3리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할2푼9리(14타수 6안타)에 달한다. 한편, 부상중인 김태균과 송광민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후에나 합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 감독은 "둘은 아직 제대로된 훈련을 시작조차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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