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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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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패(16승2무)째를 기록한 전북은 6연승에 실패했다. 2위 경남과의 승점차도 11점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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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초반 수비수들의 빌드업이 불투명하게 공격수들에게 연결됐다. 공격작업이 어려웠다. 측면에서 파괴하고 크로스로 세밀함을 요구했는데 쉽지 않았다. 찬스에서 득점을 못하면 우리도 실점을 할 수 있다. 분명 승부처가 있다. 축구에선 결정을 지어줘야 할 때 이날 같은 결과가 나온다. 투입할 수 있는 공격수를 모두 투입했다. 세밀성을 더 키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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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축구다. 자만과 나태해서 진 건 아니다. 상대를 알고 있음에도 세밀함이 부족해 득점을 하지 못했다. 경기를 패한 건 문제가 있지만 패배는 빨리 받아들여야 한다.
초반 수비수들의 빌드업이 불투명하게 공격수들에게 연결됐다. 공격작업이 어려웠다. 측면에서 파괴하고 크로스로 세밀함을 요구했는데 쉽지 않았다. 찬스에서 득점을 못하면 우리도 실점을 할 수 있다. 분명 승부처가 있다. 축구에선 결정을 지어줘야 할 때 이날 같은 결과가 나온다. 투입할 수 있는 공격수를 모두 투입했다. 세밀성을 더 키워야 한다.
-전북 출신 이범수 골키퍼의 선방이 영향을 미쳤나.
경남을 칭찬해주고 싶다. 김종부 감독이 팀을 잘 만들었다. 결과는 패배로 이어졌지만 축구는 항상 의도한대로, 준비한대로 될 수 없다. 문제점은 개선해야 한다. 내려서고 역습하는 팀에 흐름을 탈 때 득점을 못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경남은 골키퍼가 뛰어난 선방을 펼쳤기 때문에 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