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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태규-시하 부자는 안현수-제인 부녀와 만났다. 봉태규는 안현수와의 인연에 대해 "지인을 통해서 밥을 먹게 됐다. 아이들이 태어난 시기가 비슷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았고 마침 한국에 왔다고 해서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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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하와 제인은 같은 달 태어난 동갑내기 친구다. 네 사람은 특별한 여행을 위해 무의도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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