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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즈 민트초코칩 스프레드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식빵이나 바게트, 와플 등에 잼처럼 펼쳐 바르면, 고급 베이커리에서나 맛볼 수 있는 근사한 빵이 된다. 카페에서 파는 이색 민트 디저트도 이 스프레드 하나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곁들이면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하고, 초콜릿 틀에 부어 냉동실에서 30분 가량 얼리면 초코칩이 듬뿍 박힌 민트 초콜릿이 된다. 스프레드와 얼린 우유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면 달콤하고 향긋한 민트초코칩 프라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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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발라즈는 푸드컴퍼니 쿠캣이 '세상의 모든 달콤함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론칭한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빵이나 크래커 등에 넓게 펴 발라 먹는 '스프레드'가 대표 제품. 발라즈 스프레드는 이번에 출시한 민트초코칩 스프레드를 포함해 녹차아몬드 스프레드, 쿠키앤밀크 스프레드, 인절미 스프레드 등 총 4종이며, 이 달 중 새로운 맛의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발라즈 스프레드 시리즈는 온라인몰 오먹상점과 인기 H&B스토어 롭스, 랄라블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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