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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역의 킴 그레엄, 아그네사 역의 길다 크리스티안으로 구성된 아바걸스는 이번 무대에서 '댄싱퀸(Dancing Queen)', '아이 해브 어 드림(I have a dream)', '치키티타(Chiquitita)', '위너 테익스 잇 올(The winner takes it all)', '수퍼 트루퍼(Super trouper)', '워털루(Waterloo)' 등 아바의 불멸의 히트곡 20여 곡을 들려준다. 스티븐 워너(기타)와 존 홀더(키보드)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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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한 공연을 추진한 이광호 프로듀서는 "아바는 해체되었지만 그들의 음악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며 "아바는 활동 당시 한 번도 한국을 방문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바 헌정밴드 초청이 더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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