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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킨뱅크는 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보령·한국도로공사컵 B조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서브 에이스만 21개를 허용하며 세트스코어 0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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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 여자배구의 서브 등 기술 수준이 상당히 높았다. 베트남과 다르게 기술적인 면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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