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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욱은 딸 수현이에 대해 "29개월이 됐다. 세 살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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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너무 행복하고 너무 사랑스럽다"며 "나보다 조금 먼저 일어날 때는 와서 귀에다 대고 '굿모닝 아빠'라고 한다. 그러면서 날 쳐다보는데 뭘 해도 예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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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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