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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주현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비하하는 행인들의 말에 속상해 하기도 했지만, 좋은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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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재 덕택에 조금씩 사업이 자리를 잡아가자 김주현 역시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아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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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주현은 짠하면서도 믿음직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누가 봐도 예쁘고 매력 가득한 외모, 거기에 안정된 연기까지, 사람들을 두루 챙기는 배려 깊은 세심함까지 좋은 기운을 뿜어대는 배우가 바로 김주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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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주현 주연의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