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식샤를합시다3' 이주우가 윤두준의 옛 여친 서현진의 납골당을 목격했다.
6일 tvN '식샤를합시다3'에서는 납골당에서 마주친 이서연(이주우)와 구대영(윤두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서연은 선우선(안우연)으로부터 개인 채용 확정을 약속받았다. 선우선은 "회사 채용이 아니고 개인 채용이다. 음식 사서 포장해오는 일"이라며 "시급 아니고 월급이다. 70%는 차압하고 30%는 원하는 날짜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선우선은 고마워하는 이서연에게 "그쪽 때문이 아니라 사촌누나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서연은 아버지의 납골당에 들렀다가 구대영을 마주쳤다. 구대영이 전 여친 백수지(서현진)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을 목격한 것. 이서연은 "여자친구야?"라고 물었고, 구대영과 백수지의 사연을 듣게 됐다.
"2년이나 된 거냐"는 이서연의 말에 구대영은 "생각 안해봤는데 그렇게 됐다. 사람들이 여친 얘기 들으면 오프사이드를 넘어서 선을 넘어오더라"며 "지우(백진희)한텐 얘기하지 말아줘. 티도 내지 마라"고 부탁했다. 이서연은 그러겠다고 답한 뒤, "구대영 여친 있다"는 이지우의 말을 떠올리며 "헛똑똑이 여전하다"고 투덜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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