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서연은 선우선(안우연)으로부터 개인 채용 확정을 약속받았다. 선우선은 "회사 채용이 아니고 개인 채용이다. 음식 사서 포장해오는 일"이라며 "시급 아니고 월급이다. 70%는 차압하고 30%는 원하는 날짜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선우선은 고마워하는 이서연에게 "그쪽 때문이 아니라 사촌누나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Advertisement
"2년이나 된 거냐"는 이서연의 말에 구대영은 "생각 안해봤는데 그렇게 됐다. 사람들이 여친 얘기 들으면 오프사이드를 넘어서 선을 넘어오더라"며 "지우(백진희)한텐 얘기하지 말아줘. 티도 내지 마라"고 부탁했다. 이서연은 그러겠다고 답한 뒤, "구대영 여친 있다"는 이지우의 말을 떠올리며 "헛똑똑이 여전하다"고 투덜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