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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라디오의 매력은 진솔하고 꾸밈없이 청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기에,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여성시대'가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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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마님' 양희은은 지난 4일 부터 9일까지 여름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우며, 10일부터 다시 청취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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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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