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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하루 전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 세이브 기록 상승세를그대로 이었다. 오승환은 팀이 2-0으로 앞서던 8회초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오승환은 첫 타자 애덤 프레이저를 중견수 플라이, 다음 타자 코리 디커슨을 삼진, 그리고 마지막 타자 스탈링 마르테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깔끔하게 1이닝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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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콜로라도 이적 후 5경기,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당시까지 합치면 1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2.38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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