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 속 DJ 소다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버올과 블랙 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아름다운 외모와 어울리는 매혹적인 비주얼로 매력 넘치는 화보를 완성시킨다. 또한, DJ 소다는 자신의 매력을 가장 돋보이게 만드는 디제잉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아티스트의 면모를 더욱 드러낸다.
Advertisement
DJ 소다는 본인이 기억하는 첫 데뷔는 "2013년 7월 20일"이라며 "이태원의 한 라운지에서 첫 무대를 기다리며 청심환을 먹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DJ 소다는 "당시 가장 좋아하는 올드 스쿨 힙합 음악으로 세트 리스트를 짰고, 친한 친구들을 전부 불러 모았는데 그날 건물 전체에 전기가 나가버렸다"라며 "그때 DJ 노아(Noah) 선생님이 지금껏 이 건물이 정전된 건 처음 본다면서 너는 반드시 크게 될 거라고 위로했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DJ 소다는 최근 영국 투어와 인도네시아 페스티벌 활동에 대해 밝히며 "2만 명 정도의 관객 앞에서 공연했는데 서로 같이 즐기고 춤추는 모습에 좋은 에너지를 가득 받고 왔다"고 말했다. DJ 소다는 꿈에 그리는 무대로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인 벨기에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랜드'를 꼽으며 "섬이나 산골 마을처럼 쿵쾅거리는 음악이 울려 퍼질 기회가 흔하지 않은 곳에서도 공연해보고 싶다"고 자신만의 꿈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DJ 소다는 지난달 발표한 세계적 EDM 그룹 메이저 레이저의 월샤이 파이어의 협업 곡'NEVER LET YOU IN'(네버 렛 유 인)으로 세계 각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다. 신곡은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음악 사이트에서 메인을 차지했고, 각종 해외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신보 플레이리스트에 노출되기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