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선진은 지난해 후반기 맹활약했으나 올해들어 부진하다. 45경기에서 타율 2할1푼2리 1홈런 7타점에 그치고 있다. 김인환은 2016년 한화에 육성선수로 입단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고신인이다. 우투좌타로 타격에 재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