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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를 실점없이 마무리한 최성영은 팀이 4-0으로 앞서기 시작한 2회에도 삼자범퇴로 끝냈다. 3회도 세타자로 끝낸 최성영은 6-0으로 앞서던 4회 첫 실점을 했다. 1사 후 유한준과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1실점했다. 이어 박경수는 삼진 처리했지만 황재균에게 투런포를 내주며 순식간에 3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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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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