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회 멜 로하스 주니어가 솔로포를 터뜨린 후 타석에 선 박경수는 상대 세번째 투수 김진성의 5구 142㎞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7회에도 KT는 황재균과 윤석민이 백투백 홈런을 때린 바 있다.
Advertisement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