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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지뺌터는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차원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남성 특화 비만센터다. 남성과 남성 고민 1순위 '복부지방'을 줄인 '복지', 빼다의 명사형 '뺌' 그리고 건축물의 기반인 대지를 뜻하는 '터'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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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방증하듯 비만클리닉의 문을 두드리는 남성의 수는 크게 늘고 있다. 365mc의 남성 지방흡입 수술·시술 통계에 따르면 지방흡입 수술 또는 지방흡입 주사 람스를 시행한 건수는 2013년 346건에서 2017년 1802건으로 최근 5년간 5배 이상 늘었다. 2018년 7월엔 전년 전체 수치의 73.5%인 1320여건이 집계돼 2018년 전체 지방흡입 수술·시술 통계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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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비만 치료의 주목적을 '건강'으로 설정하고 부위별 전담의도 배치했다. 365mc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남성들이 비만 시술을 가장 많이 받은 부위는 복부(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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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을 전문으로 하는 365mc는 2003년 개원 이래 서울과 대전, 부산에 위치한 병원급을 포함해 전국에 15개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