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미선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들었다. "남편이 전혀 소질 없어 보이는데 자꾸 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청취자의 고민에 박미선은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이런 내용을 궁금해 하시더라. 사실 해드릴 말씀이 없다. 말릴 수 있으면 말리지만, 못 말리면 내버려 둬라. 본인이 느끼게 해야 한다"고 조언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