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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7일 '세계 최고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스페인에 다녀온 이니에스타가 돌아왔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포돌스키도 훈련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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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선수가 발을 맞추는 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이니에스타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출전 뒤 7월에야 본격적으로 합류했고, 포돌스키는 왼다리 골절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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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호치는 '요시다 다카유키 빗셀 고베 감독은 (두 선수의 동반 출격)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훈련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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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셀 고베는 11일 홈에서 이와타와 격돌한다. 이날 경기 티켓은 이미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