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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약 6억 원에 이르는 도박 자금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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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약 2시간 후 슈는 이에 대해 번복, 도박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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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를 카지노에 봤다는 목격담이 쏟아지며 '상습'이 아니냐는 추측도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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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년 변호사는 "슈 씨가 국적은 한국 국적이면서 일본 영주권자이다. 도박을 한 것을 형사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가 독특하게 이번에 불거진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으로 해석한다면 '입장은 허용을 한다'라는 것인데, 그 입장을 허용한다는 것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들어가서 카지노에서 정한 각종 도박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규정은 되어 있지 않고 그렇게 때문에 그 누구도 현재 이와 같은 규정 속에서 슈 씨가 도박죄로 처벌이 된다 안된다 단정하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슈의 지인은 "그분(고소인)과는 지인이기 대문에 빨리 해결할 거다"고 말했다.
특히 임효성은 '한밤' 제작진에게 문자를 통해 "열심히 해결할 것을 채권자에게 말씀 드렸고, 이미 상당액을 변제한 상태"라며 "아직 젊고 의지가 있기에 꼭 잘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