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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동근은 "아이들을 위해서 일한다. 즐겁게 밖에서 일하지만 고되고 하기 싫은 부분이 많은데, 이겨내고 감사하게 일을 해야지, 라고 마음을 고쳐먹게 하는 건 다 아이들 때문이다"라면서 지극한 부성애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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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동근은 "뇌 손상일 수 있다고 했다. 복잡한 심경이었다"고 말했고, 박가람은 "말로 꺼내는 거 자체가 힘들었다. '조이 목숨도 살려주셨는데 뭔들 감사하지 않을 게 있냐' 남편과 제가 마음을 먹은 거 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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