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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보강을 했다. 나비 케이타, 파비뉴, 세르단 샤키리 등을 영입했다. 이는 전력 강화와 함께 선수 개개인에게는 치열한 경쟁을 의미한다. 헨더슨은 "좋은 경쟁이다. 훈련이 시작되고 나서 서로 경쟁하고 있다. 임팩트를 보여주기 위한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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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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